2020년 11월 11일 늘푸른동산에서는 지역사회자치활동으로
인근 롤러장을 이용하였습니다.
이용인분들이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실력이 점점 느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롤러를 무서워하는 이용인은 휴게소에서 함께 음료를 마시며 영화를 시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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