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터에서는 이용인들의 산책 희망 장소였던 월미공원으로 오전반 산책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안개가 껴서 날씨가 살짝 흐리기는 했지만 포근한 기온에 단풍을 즐기며 산책활동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월미문화관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월미도의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더욱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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