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동산 주간보호센터에서는 10월 13일(목)에 숲체험을 하기위하여 인천나비공원을 다녀왔습니다.
가을이 되면 숲에 사는 동물들은 겨울을 준비하기위하여 분주하다고 합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새들과 다람쥐를 위하여 동물밥상을 차려주고 왔습니다.
동물들이 우리가 차려준 먹이를 먹고 겨울을 잘지내서 내년에도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본 컨텐츠는 본 기관 이외에 무단사용 및 게시를 금합니다.]